가장 쉬워 보일 때가 가장 위험한 순간입니다 : 골프와 임플란트 수술의 공통점 안녕하세요. 수유시장 앞에 위치한 유디치과 미아점 대표원장 김세호입니다.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면 저는 가끔 필드로 나가 골프를 즐기곤 합니다. 진료실의 긴장감에서 잠시 벗어나 초록빛 잔디를 걷다 보면, 문득 제가 하는 치과 의사라는 직업과 골프가 참 많이 닮아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최근 필드에서 공을 치며, 그리고 진료실에서 겪은 한 가지 뼈아픈 경험을 통해 얻은 깊은 깨달음이 있어 오늘은 제 솔직한 반성과 다짐을 나누어보려고 합니다. 잘 풀린다고 느낄 때 찾아오는 뜻밖의 실수 골프를 치다 보면 유독 공이 착착 감기고 '오늘은 정말 잘 되네!' 싶은 날이 있습니다. 마..